요리단상

방명록

  1. Ren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!! 푸디님 블로그 계속해서 눈팅으로 보다가 살포시 ~ 방명록 한번 남기고가요 용기를내서 ... :D 정말 삶에서 녹아나오는 이야기들, 그리고 하던 일을 두고 정말 좋아하시고 잘하시는 요리로 간 데에 대한 존경심과 일말의 감동, 공감 등등 ..... 올 때마다 제게 힘이 되고 남는 게 있는 블로그, 포스팅이랍니다 :D 저도 공학을 전공하고 있고, 푸디님도 예전 포스팅서 보면 IT관련 업종에 종사하셨던 것 같아 더 공감이 되고,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곳이에요 ! 계속계속 응원할게요 !!

    2012.06.25 02:47 신고
    • joowon 2012.06.25 22:2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우앗 이런 반가운 방명록을 남겨주시다니 :D

      자주 놀러와주시고 이렇게 응원까지 해주시고, 정말 감사드려요! 좀 더 신경써서 재밌게 글을 써야 되는데 요샌 시간도 부족하고 해서 대충 끄적거리고 있네요. 그래도 인턴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서 재밌는 일들이 많아요~ 공부 화이팅 하시고 또 얘기나눠요!

  2. 그냥저냥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^^; 그나마 조금 나아졌어요. 좀 빵결이 살더라구요. 아직 시판수준은 당연히 안 되지만.
    저도 그런거 배우고는 싶은데, 비싸기도 하고 아기가 있어서 좀 그러네요.
    사실 모든 생활이 아기 위주로 돌아가거든요..

    첫 술에 배부를 수야 없겠지만 올리신 것 참고해서 했는데 결은 좀 생겼지만,
    30분이나 반죽했어요. 땀이 뻘뻘~ 초보라서 그럴까요?
    근데 300g을 했는데 일반 옥수수식빵틀에 살짝 올라오는 수준으로
    오븐 스프링은 의외로 없더라구요..
    역시... 좀 덜 부푼거겠죠? 표면도 평소보단 부드럽긴 했지만 조금 딱딱하기도 했고.

    2012.01.14 17:06 신고
    • joowon 2012.01.15 00:1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아 아기가 있으시구나. 그럼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네요 ^^..

      빵결이 좀 더 살았다니 우선 축하드려요 ㅎㅎ
      조금 딱딱하고 오븐 스프링이 부족했다라..물론 반죽을 봐야 알겠지만 혹시 살짝 오버반죽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. 손반죽은 정말 힘/요령이 좋아지지 않는 이상 기계만큼 나오기가 거의 힘들고, 그렇다고 기계로 치대진 상태를 원해서 마냥 반죽하다보면 빵반죽 자체에 무리가 좀 갈 수 있어요 >> 이미 생긴 글루텐도 망가지고 반죽이 긴장해서 보송보송 부풀어오름이 덜해지구요.

      다음에는 살짝만 덜해보세요. ^^ 전 집에서 할때 보통 15-20분 이상 한 적이 없었거든요. (귀찮아서도 있구요 -_-;)

  3. 그냥저냥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빵 발효 때문에 검색하다 들어왔어요... 만든햇수는 긴데, 솜씨는 별로 안 느는 것 같아서
    요즘 다시 공부 중이랍니다.
    아주 상세하고 엄격한 스킬들이 듬뿍이네요.. ㅜ.ㅜ 사실 이 거 보니 좀 엄두는 안 나긴 하지만 자세한 설명 들으니 참 고맙습니다. 내일 한 번 시도해봐서 성공할려나 봐야죠 ^^

    2012.01.13 01:53 신고
    • joowon 2012.01.14 13:3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한국에 계시나요? 그러시다면 제빵국가자격증 학원 다녀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. 세달에 40여만원 정도 하는데 집에서 독학하면서 배우기 힘든 세세한 부분들이나 제대로 된 반죽, 발효의 정도를 직접 손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.

      무엇보다 즐기는 마음으로 반죽에게 듬뿍듬뿍 사랑을 주시면 어느새 점점 퀄리티가 좋아지실거에요 ^^ 화이팅입니다~ 방문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!

  4. 첼트넘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테이크 굽기 정도가 어느정도일까에 대해 구글링 하다가 푸디님의 포스팅 한 글을 봤는데 사이트에 올리신 요리나 글문장들이 참 정성이 가득하고 재미가 있네요~ 마지막 포스팅후 많은 시간이 지난듯 한데요 ^^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먼곳에서 이름없는 손님이 안부전하고 갑니다~ 전 평범한 가장입니다.

    2011.08.05 21:21 신고
    • joowon 2011.10.26 12:40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이런 감사한 방명록을 지금에서야 봤네요. 유학오느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핑계로 늦어졌어요. 다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써보려구요. 감사합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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